와 청와대 무섭네...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뉴스뿐만 아니라 오락프로까지 청와대 지시 따랐나??

* 참세상 /
청와대 용산참사 여론조작 시인
* 오마이뉴스 /  하루새 말 바꾼 청와대 "이메일 보냈다"
* 오마이뉴스 / "용산사태 대응 위해 '연쇄살인' 적극 홍보" 청와대, 경찰에 이메일 공문

찌질한 청와대가 '용산참사 물타기 지시' 의혹이 불거진 지 3일 만에 "문제의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다 한다.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소속 행정관이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이메일로 여론조작을 지시했다고 국회에서 폭로한 것에 대해 국무총리까지 발뺌하다가 말이다.

12일까지만 해도 청와대는 "<오마이뉴스>가 입수했다는 청와대 공문은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공문이나 이메일 양식과 다르다"면서 경찰청 이메일 지침을 보낸 사실을 부인해왔다. 헌데 오마이뉴스는 관련 기사에서 청와대 공문 양식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결국 어설픈 청와대는 구차한 변명으로 어물쩍 넘어가려다가 언론과 여론이 이 문제에 주목하고 일이 커지자 급마무리를 위해 시인부터 한 것이다.

*
독재를 위한 현대판 분서갱유와 비판적 지성의 말살!!
*
살인마를 위한 살인마에 의한 용산참사 여론조작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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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노한다! 개같은 검찰은 용산참사의 진실을 왜곡했다!!
* 앞서가는 바른 신문과 퇴색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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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땠습니까? 똥 마렵습니다!
* 대박! 4대강살리기 거짓동영상, 진실왜곡에 거짓정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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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압력으로 사라진 YTN 돌발영상 다시보기~조내 웃김!

출처 : 오마이뉴스


어설프지만 노골적인 청와대와 정권의 여론-언론조작 뽀록!!

그런데 청와대는 한때 대운하 사업을 주도했으나 지난해 반대세력에게 '사탄의 무리'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가 사퇴한 추부길 전 홍보기획비서관 아래서 '홍보업무'를 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모 행정관(청와대 입성 전 케이블방송사에서 일한 전력있고, 정권 출범초기부터 청와대 근무)으로부터 경위서만 받은 뒤 구두경고만 했고, 청와대의 여론조작 지시를 행정관의 "개인행위"로 결론을 내려 더 큰 빈축을 사고 있다. '정권 차원의 홍보(신보도)지침' ' 꼬리자르기'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라는 비판이 줄줄이 터져나오고 있다.  

관련해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군포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잡힌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지상파 방송의 보도를 분석해 내놓았는데 이게 참 가관이다.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된 25일부터 29일까지 지상파 3사는 이에 대해 하루 평균 2~3건에 그치다 30일부터 보도양이 급증했고, 이에 반해 용산 살인진압에 대한 보도는 급격하게 줄었고 이는 2월 8일까지 변화하지 않았다 한다. 2004년 유영철 연쇄살인사건 발생 때 보도와 비교해도 절대적 보도량만 따져도 차이가 난다 한다.

한마디로 청와대의 "신보도지침"이 지상파 3사에 제대로 먹힌 것이다.

* 오마이뉴스 / 청와대 '신보도지침'에 보수언론 '충실'
* 오마이뉴스 / 방송3사, '2004유영철'-'2009연쇄살인' 보도 이렇게 달랐다

방송3사 메인뉴스의 '경기서남부 연쇄살인사건'과 '용산 참사' 보도량 비교. 표 속 '용산'은 용산참사, '경기'는 경기서남부 연쇄살인사건을 의미


민언련은 언론들의 보도에도 청와대 행정관이 지시했다는 '긍정적 프레임'이 작동했음을 지적했는데, "경찰이 용의자를 잡게 되는 과장에서 DNA 검출 등 과학수사 기법, 프로파일러의 활약상 등 경찰에 대한 '긍정적 프레임'을 적용한 보도가 여려 건 있었다"고 설명했다.  

방송3사 메인뉴스 경기서남부 연쇄살인 관련 주요 보도내용.(단위: 건) 분석기간은 보도량이 급증한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출처 : 민언련


SBS '있다!없다?' 시덥잖은 소재로 경찰 과학수사팀 영웅화?!

뉴스보도뿐만 아니라 청와대의 지시 덕분인지 현 정권과 아주 친한
SBS의 오락프로그램인 <있다!없다?>에서도 '연쇄살인범'이란 코드로 억지스럽게 엮은 의심스런 방송(157회)도 지난 2월 6일 금요일 전파를 탄 바 있다.

'그림자가 없는 사람이 있다'란 동영상 제보를 받아 그 실체를 취재했다고 하지만, 방송을 보면 시덥잖은 소재를 가지고 과학수사팀을 영웅화하고 선전-광고하는데 철저히 짜맞춘 짜집기 된 방송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방송 당시 저녁을 먹고 방으로 들어가다 우연히 거실에 있는 TV를 통해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구린내가 풀풀 났었다.

★그림자가 없는 사람이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제작진 앞으로 날아온 미스터리 동영상 하나!
벽을 향해 손을 흔드는 한 남자. 자세히 보니.. 그림자가 없다??!
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가 있는 것은 당연한 진리이건만..
등 뒤에 비치는 빛 너머로, 검은 그늘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뉴스보도뿐만 아니라 경찰의 '긍정적프레임'을 소재로한 연예오락프로그램도 전파를 탔다. 청와대 지시가 나간 뒤...


KBS-YTN-연합-OBS 방송언론장악으로 언론-여론 초토화, 권언유착 불보듯!!

위와 같이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에 대한 청와대의 여론조작이 사실로 밝혀진 가운데,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언론특보였던 차용규 전 울산방송 사장이 OBS경인TV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사장공모를 진행한 OBS는 어제(12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단독 추천한 차 후보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한다. OBS 1대 주주는 백성학 영안모자 사장이며, 미디어윌, 경기고속, 매일유업, 테크노세미켐, CBS가 그 뒤를 잇는다 한다.

*
민영방송OBS와 서울신문에도 MB폭탄 투하?!
* 참세상 / MB언론특보 차용규 OBS 사장 선임
* PD저널 / 백성학 회장, OBS 사장 선임 입김 넣었나

KBS-YTN-연합에 이어 경인TV까지 현 정권의 가신이 자리를 차지하고 만 것이다. 현재 이명박 정권의 탄생에 일조했던 선거 캠프의 언론특보들은 현재 언론사, 언론기관, 국회의원, 또는 정부 요직에 들어가 있는 상태다. 대표적인 인물은 YTN지부 조합원들에게 사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구본홍씨다. 그리고 방송광고공사 사장인 양휘부, 스카이라이프 사장인 이몽룡, 아리랑TV 사장인 정국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최규철, 신문유통원장 임흥순 ,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이 모두 언론특보 출신들이다.

출처 : 조선일보 2007년 10월 11일자 A6면


결국 벙커에 숨어 벌이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방송-언론장악 수작질과 초토화 작전에 OBS마저 YTN 꼴이 날 판인거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는 차용규 후보의 사장 선임을 반대하는 시위와 집회를 벌이고, 주총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원천봉쇄 당했다 한다. 12일 차씨가 사장으로 선임되자 OBS희망조합지부장은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고, 노조는 취임식이 있는 16일 출근저지 투쟁을 펼치겠다고 밝히고 있다.

*
방송법개정되면 녹슨 삽자루도 금빛 삽자루로 둔갑할 것!!
* 전국언론노동조합 / "차용규 낙하산 막겠다" 
* 미디어스 /
"OBS 낙하산, 출근 저지할 것"

덧. 2월 16일(월) 경인TVOBS 차씨 출근저지 투쟁 현장에 함께 할 블로거를 모십니다!! 전 집이 인천이라 자전거를 타고 부천 오정구까지 갈 생각입니다. 혹시 인천-부천-서울지역 블로거분들 중 출근저지 투쟁 현장의 모습을 기록하고 포스팅할 계획이 있는 분은 댓글 좀...^-^

*
경인TVOBS 찾아가는 길!!

OBS도 YTN 꼴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이를 막아야 한다. 낙하산 타고 떨어진 MB폭탄을 터트려 버려야 한다!!


굿이나 보고 떡(쥐약)이나 쳐먹으라고?? 너나 쳐먹어!!

조금 다른 사안일 수도 있겠지만, 블로그가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하나의 "미디어"로서 태어나 기능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면 현 정권의 언론-방송장악의 추악함과 블로고스피어의 소위 "쓰레기 블로거"들의 파렴치함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최근 TNM(태터앤미디어) 소속 블로거들의 특정 재벌기업(삼성자본)의 광고게재나 제품리뷰 등이 블로고스피어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

그런데 한국사회를 좀 먹고 용산 강제철거의 진정한 배후라 다들 알고 있는 특정 재벌기업의 광고와 집단적-조직적 제품리뷰가 판치는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
순수 혈통 블로거(이런 신조어는 누가 만들어내는지 곱씹어봐야 한다. 광우병 괴담-배후설과 비스무레...)" "그만큼 이야기 했으면 되었지 그만 하자" "독단(선)-히틀러 블로거(그)-다양성 훼손-블로그 발전 방해"이란 궤변과 자기합리와-정당화 등으로 이런 논의와 문제제기 자체를 극구 부인하거나 매장(찌질한 집단적인 댓글-추천 공세)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여 더욱 경계하지 않을 수가 없다.(자기성찰-비판은 바라지도 않는다.) 감정에 치우치거나 특정 이해-인간관계(유치한 니편네편...) 때문에 문제의 핵심-본질을 보지 못하거나 이를 왜곡-혼탁하게 하는 무리들 말이다. 단순히 삼성광고를 달고 삼성제품을 보기 좋게 리뷰해 준다는 것 자체만을 의미하는게 아닌데도 저딴 식이다. 오죽하면 본문(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달라고 하겠는가??

* Laputian님 /
블로고스피어와 TNM 논란에 대한 단상

오늘 올블에 블로고스피어의 논란을 강요하지 말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헌데 지금은 비공개 또는 삭제된 글이라 한다. 논란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문제를 제대로 직시하고 이의 해결을 촉구하는 것을 이런 블로거들은 보기 듣기 싫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있다. 머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들의 행위는 블로고스피어의 건강성과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이들의 행위는 마치 청와대가 내려보낸 여론조작 지시를 받은 경찰청과 방송.신문사들이 해대는 행위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모든 것을 행정관의 개인행위로 덮어 씌우는 것과 다름 아니고, 용산참사 살인진압과 강제철거를 일삼은 경찰과 용역깡패를 두둔하고 진실을 은폐-왜곡-축소하는 유명한 댓글러 '진리경찰'와 조중동의 개소리와 별반 다르지 않고, 지난 촛불정국에서 미국산 쇠고기-한반도대운하-민영화 등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정책들을 비판.비난하는 것을 정부가 인터넷통제(사이버모욕죄)-검열(미네르바체포.구속)-여론조작(배후설, 괴담) 등으로 "이제 고마 해라!" "입다물지 않으면 체포-수고-벌금-징역살이 시킨다"라고 암묵적으로 협박-위협하는 것과 다름 아니다.

특히 왜곡-변질-퇴색되어 가는 블로고스피어에서 몇몇 소수의 양심적 블로거들의 문제제기가 공명하면서(
다소 거칠게 접근하는 분들이 많다. 나도 그 중 하나지만, 절대 이 문제를 당신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다. 내 생각을 말하는 것 뿐이다. 당신이 이런 문제제기는 듣기 싫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리고 이런 문제제기를 하는 이들은 소수이고 이런 욕먹는 일을 한다고 누구로부터 지원-대가를 받지 않는다. "쓰레기" 블로그들과 달리...)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이 전혀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보고 듣기 싫은 소리한다고 그만 두라고 뚫린 입이라고 너무나 쉽게 지껄이는 것은 정말 한심하고 유치하기 짝이없다.

이런 말을 한 잡자 블로거들이 그동안 블로고스피어에서 터진 논란의 중심에서 어떤 해결점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람들과 토론하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주장, 의견을 표출했은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구태의연한 해묵인 논쟁거리일지 모르지만,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는 이런 문제들은 처음 접하는 생소하고 중요한 문제일 수 있다. 그럼에도 그것 자체를 가로막는 행위는, 독재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하수인들이 딸랑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한다.

특정 이해-권력관계에 종속된 이들은 TNM 소속 블로거만이 아니다. 자본권력뿐만 아니라 국가권력도 블로고스피어에 그 추악한 손길(정부 대표블로그 정책공감을 봐라!!)을 뻗치고 있다. 그것을 경계.견제.비판하는 블로거(그)가 없다면, 취약하고 비좁은 블로고스피어는 빅브라더의 손에서 놀아나게 될 것이다. KBS처럼 말이다. 그럴 경우 미디어한글로님과 도아님, 누에님의 주옥같은 포스트를 다시는 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인터넷(게임)에서 금칙어로 지정되어 사라지는 "이명박" "쥐박이"처럼.

* 미디어한글로님 /
경찰 홍보 담당자의 개인적 블로깅, 정말 개인적인가?
* 도아님 / 1등 기업 삼성은 어떤 일을 했을까?
* 누에님 / 정책공감 광고 이래도 되는건가! 관련자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그것을 알면서도(모른다면 알려고 노력이라도...) 그런 짓거리를 하는 블로거(그), 입닥치고 굿이나 보고 떡(쥐약)을 쳐먹으라 강변-동조하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마지막 말은 "니들이나 쥐약 많이 쳐먹어라!!" 이다. 이것도 인신공격에 해당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다. 좀 솔직해지자는 말이다.

볼테르의 유명한 말도 함께 전한다.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 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 빅브라더의 인형으로 기능하는 블로그(거)는 경계1순위!!
*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거들에게 쥐약 먹이는 (파워)블로거의실체는??
* 블로그(거) 비평과 비판 그리고 비난의경계에서...
* 신해철과 윤도현 그리고 사채광고 연예인과 MB표 블로거
* 앞서가는 바른 신문과 퇴색하는 블로그?
* 악랄한 빅브라더와 천박한 낚시질에 방치된 블로고스피어??
*
문화관광체육부의 블로그(거) 지원 어떻게 바라봐야?
* 블로거(그)에게 비판적 사고는생명이다!
*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유혹의 잔치상을 뒤엎고 싶다~
*
블로거컨퍼런스 당근, 그리 달콤했나?

용산참사 4차범국민추모대회 장소가 청계광장에서 용산역으로 바뀌었다. 착오없으시길...아참 용산참사의 진실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추모대회도 그만하자고 할텐가?? 삼성을 들먹이지 말자고 할텐가?? 그것을 묻고 있는거다.

by s리장 | 2009/02/13 20:21 | 미디어바로보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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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붉은별 at 2009/02/13 20:29
법과 원칙을 그리 소중히 하는 가카가 왜 입만 열면 '거짓말 해대는'
견찰은 <원과 원칙>에 따라 처벌하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수구반공주의자들에게 '법'은 '만 명 한테만 평등한' 도구인가 봅니다.
Commented by s리장 at 2009/02/13 21:37
그 이중성이 말아먹은 불신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이들도 참 가관입니다. 철저히 그것에 기생하려 들고...ㅋ
Commented by mattathias at 2009/02/14 06:37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끊임없이 주지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지요. 그리고, 국민들이 그 점을 잊지 않아야 하고요.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2/14 22:08
깔끔하게 잘 정리된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Commented by s리장 at 2009/02/15 00:11
여러 블로거들이 이 문제와 사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포스팅을 해주고 계셔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2/16 00:50
에휴~ 정말 한국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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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芝石 | 2009/02/16 10:01 | 나의 주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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