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관문

천연 비아그라 야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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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 | 2007/11/26 (월)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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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 비아그라 야관문(夜關門)

▶ 부작용없는 천연 비아그라 야관문 

야관문은 콩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다. 
우리말로는 비수리라고 하며 한자로는 절엽철소추(截葉鐵掃帚), 야관문(夜關門), 
삼엽초(三葉草), 야계초(野鷄草), 반천뢰(半天雷), 폐문초(閉門草), 공모초(公母草), 
음양초(陰陽草), 백관문초(白關門草), 야폐초(野閉草)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야관문은 밤에 빗장을 열어 주는 약초라는 뜻이니 그 이름이 묘하다. 
이것을 먹으면 천리 밖에서도 빛이 난다고 하여 천리광(千里光)이라고도 한다. 
또 큰 힘을 나게 한다 하여 대력왕(大力王)이라고도 하며, 뱀을 쫓는다고 하여 
사퇴초(蛇退草)라는 이름도 있다. 

야관문은 흔한 풀이다. 새로 찻길을 닦느라고 깍아낸 비탈 같은 곳에 무리지어 자란다. 
고속도로 옆에 무리지어 자라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옛사람들은 이 풀을 꺾어서 묶어 
빗자루로 쓰기도 했다. 그러나 이처럼 흔하고 천대받는 풀이 비아그라 못지 않은 효과를 
지녔다고 하면 누가 믿기나 할까. 

야관문은 이름 그대로 밤애 닫힌 문을 쉽게 열 게 할 수 있는 약초다. 
여러 가지 남성 질병, 양기부족, 조루, 유정, 음위증 등을 치료하는 데 뛰어난 효력이 있다. 
2-3일만 복용하면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천연 비아그라의 효능을 
지닌 약초라고나 할까. 

그러나 야관문을 그냥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먹어서는 전혀 효과가 
없다. 차로 끓여 먹어도 마찬가지다. 
반드시, 야관문은 반드시 술로 우려내야만 그 진가가 나타난다. 

35도 이상 되는 증류주에, 
야관문을 술 양의 3분의 1쯤 넣고 3개월쯤 우려내어 한 잔씩 마신다. 

특히 신장기능이 허약한 노인들의 양기부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몇몇 사람들한테 야관문으로 만든 술을 마시게 하였더니 과연 효험이 있었다. 
이렇게 좋은 약초를 길 옆에 내 버려두고 사람들은 왜 신장의 기능을 고갈시키고 부작용도 
만만찮은 비아그라만 열심히 찾는 것일까

야관문은 맛은 쓰고 약간 매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폐와 간, 콩팥에 주로 작용한다. 간과 콩팥을 튼튼하게하고 어혈을 없애며 부은 것을 
내리게 한다. 

몽정, 대하, 설사, 타박상, 천식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근육과 힘줄을 부드럽게 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한다. 또 열을 내리고 뱃속에 있는 벌레를 죽이며 유방에 생긴 종기, 
뱀에 물린 상처, 눈이 빨갛게 충혈된 것을 치료한다. 

위궤양, 탈항에도 효과가 있다. 야관문의잎, 뿌리, 줄기에는 플라보노이드, 피니톨, 페놀,
 탄닌, 시토스테롤 등이 있는데, 이들 성분이 염증을 없애고 가래를 삭이며 황색포도상구균, 
폐렴상구균, 연쇄상구균, 카타르구균 등을 죽이거나 억제한다. 

- 기침에도 탁월한 효과
야관문을 9-10월에 채취하여 잘 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약으로 쓰기도 하고, 신선한 것을 
그대로 약으로 쓸 수도 있다. 

말린 야관문 80그램에 물 한되(1.8리터)를 붓고 약한 불로 천천히 달여서 100밀리리터쯤 
되게 농축하여, 설탕을 약간 넣고 한 번에 50밀리리터씩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번 밥먹고 
나서 먹는다.
10일 동안 복용하기를 몇차례 반복한다. 

야관문은 기관지염이나 기관지 천식을 기침을 심하게 하고 가래가 많이 나오는 데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3-4일 만에 효과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10일 이상 지나야조금씩 효과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 

약을 먹는 동안 일종의 명현반응으로 
현기증이 나거나 속이 메스꺼우며 구토가 나고 설사를 하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입 안이 
허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며칠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 

증상이 가벼운 사람일수록 효과가 빠르고 증상이 몹시 심한 사람도 잘 듣는다. 
80퍼센트 이상이 낫거나 호전된다

- 야관문으로 여러 질병 고치기
간열로 눈이 침침하고 눈이 충혈된 데는, 
야관문 40그램과 꿀 약간에 물 1리터를 붓고 약한 불로 한 시간 가량 달여서 하루 두세 번에 
나누어 식후 복용.

혹은 가을철에 야관문 씨를 받아 가루 내어 한 번에 4-5그램씩 먹거나 가루를 꿀로 알약을 
만들어 먹는다. 야관문을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설사, 급성위염 야관문의 뿌리, 잎, 줄기 말린 것 100그램을 잘 게 썰어 물 1.2리터에 넣고 
200 밀리리터가 되게 농축하여(끓여) 고운 천으로 거른다. 
이것을 3-5시간마다, 어른은 50밀리리터씩, 아이나 노인, 허약한 사람은어른 양의 반이나 
3분의 2쯤으로 줄여서 계속 먹는다. 하루나 일주일 사이에 대개 낫는다

- 당뇨병 
야관문 30~50그램에 오골계 살코기를 적당하게 넣고 은근한 불로 푹고아서 먹는다. 
아니면 하루에 말린 야관문 40~80그램에 물 한되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수시로 차 대신 마신다. 
야관문은 당뇨병의 혈당치를 낮추는 데에도 상당한 효력이 있다.

- 기력부족, 허약체질
야관문 뿌리 40~80그램, 꿀 30그램에 물 1리터를 붓고 약한 불로 달여서 
하루 두세 번에 나누어 먹는다. 
야관문 씨를 가루내어 한 번에 4~5그램씩 하루 두세 번 먹어도 좋다.

- 신경쇠약
야관문 뿌리 30-4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절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두 번에 나누어 먹는다. 
야관문은 신경쇠약에도 좋은 효험이 있다 

★ 수년간의 경험으로 야관문 술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야관문을 채취한다. 
저수지 둑이나 한적한 시골길 옆, 또는 산기슭에 부지기수로 많다
인터넷에 보면 600그램에 1만 8천원이나 하는데 가까운 교외에 나가도 쉽게 구할 수 있다

2. 일단 수돗물에 담궈서 먼지를 씻어낸다 꽃잎이 떨어져 나가지 않게 자박자박 담그면서 
씻어야 한다.
빨래 널던 행거에 거꾸로 매달아서 이틀 정도 응달에 말린다.


야관문은 9월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보라색 꽃이 피어날때 채취해서 술을 담그면 술에 꿀 성분이 녹아들기 때문이다. 마른 보라색 꽃잎이 보인다. 아래사진)
3. 바싹 말라서 잎사귀가 부서질 정도가 되면 신문지를 펴 놓고 2센티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마른 야관문 나뭇가지는 단단해서 웬만한 가위로는 잘라지지 않는다 길거리에서 파는 2천원짜리 싸구려 전정가위 정도면 쉽게 자를 수 있다.
4. 술을 준비한다 반드시 35% 이상의 소주로 해야 야관문의 약성분이 우러나온다 소주병의 가늘어지는 부분까지 술을 따라 다른 병에 담고 그 빈 공간 만큼 야관문을 채운다.(나중에 술을 더 채웠음)
5. 이 얼마안되는 공간으로 야관문 무지하게 많이 들어간다. 한바구니 썰어 놓은 야관문이 이 3.6리터들이 소주에 다 들어간다 그래도 TV 보면서 느긋하게 하면 된다. 더러 흘려가면서.....
6. 다 담은 모습 가운데 패트병까지 3.6리터 4병들이 한 상자의 소주의 양이다 2007년 1월이면, 양주보다 더 고운 색의 술이 익는다.
7. 왜 이런 술을 담가 먹느냐고 묻는 분들에게..... - 이 야관문주는 천연 비아그라 성분이 들어있다 끓여먹어도, 달여먹어도 나오지 않는 그 성분은 오로지, 35%의 소주로만 울궈낼 수 있다고 한다. 야관문에 대해 금시초문인 분들은 검색해 보시기 바란다. - 먹어본 효과????? 말 그대로다. 야관문(夜關門)!!!!! 저녁먹고 9시 뉴스가 나올 쯤 한 잔 마시면..... 예민한 사람은 주몽을 보면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본인의 경험으로는 새벽에 좀 통증이 올 정도다 야관문 씻고, 말리고, 썰고 하느라, 방안에서 부산을 떨어도 마눌이 아무소리 안하고 거드는 거 보면......미뤄 짐작하시기를.....ㅎㅎㅎㅎㅎ 참, 가정의 평화, 유념할사!!!!!
* 자료; 고덕산마루

[출처] 야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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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芝石 | 2008/12/29 19:04 | 먼저 가볼곳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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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최형탁 at 2009/01/14 21:59
카테고리 > 음식과 건강 (139) 본문 | 제목 | 사진 | 요약


[스크랩] 땅콩 심장 질환 약보다 좋다. 조회(20)

음식과 건강 | 2009/01/08 (목) 13:32 추천하기(0) | 스크랩하기(0)



★ 땅콩 심장 질환 약보다 좋다. ★


정월대보름 등 연례 행사로 먹거나 술 안주쯤으로만 여기던 견과류가
‘리피토’와 같은 전문 고지혈증 치료제만큼 효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만큼 견과류는 혈액과 심장 건강에 좋다.
뿐만 아니라 치매예방, 피부 관리, 다이어트 등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일 수 있다.

★ 콜레스테롤과 동맥 경화 ★
지방이라고 다 같은 지방이 아니다. 육류 등에 포함돼 세포막이나 혈관
벽을 딱딱하게 하는 포화지방산과 달리 견과류에 함유된 리놀렌산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세포막을 부드럽게 해 세포 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도와주고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싸이는 것은 막아준다.

이로 인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견과류는 70%가 불포화지방으로 구성돼있다. 2003년 미국의학협회지
(JAMA)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몬드와 더불어 콩, 식이섬유,
식물스테롤 등 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들로 식단을 구성했더니 첫 2주간
나쁜 콜레스테롤(LDL)수치가 약 31% 떨어졌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진 폭이 스타틴계 고지혈증 치료제를 복용한 환자와 비슷
했다”고 밝혔다.

★ 협심증과 심근 경색증 ★

미국 심장학회는 1주일에 5번 이상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협심증
발병률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심장병 예방을 위해
매일 약 1.5온스(42g)의 아몬드, 헤이즐넛, 땅콩, 호두, 피칸(pecan)등
견과류를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14년 동안 간호사 8만5000명을 관찰한 하버드의대 연구결과에선 1
주일에 5번 이상, 하루 30g의 견과류를 먹은 그룹은 14명이 심장병으로
사망했지만, 그렇지 않은 그룹은 197명이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 치 매 ★


견과류에 함유된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은
뇌신경 세포를 발달시키는 영양소다. 2002년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비타민 E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최고 70%까지 낮았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관리센터 이금주 팀장은 “견과류는 노인의
치매예방뿐만 아니라 아이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추천되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 다이어트와 피부미용 ★
견과류에는 육류의 동물성 단백질만큼 아미노산 조성이 좋은 식물성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미국 농무부(USDA)에서 발표한 영양표준
데이터를 보면 구운 닭 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 16g이 함유돼 있는 반면

같은 양의 아몬드에는 단백질 21g에 덤으로 11g의 식이섬유까지
포함돼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 “견과류는 단백질
섭취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채식주의자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좋고 지방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 식품
으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호두와 잣 등에 함유돼 있는 비타민 B군과 불포화지방산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피부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하나 ★


견과류 40g은 약 190㎉로 열량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몸에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김정인 교수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견과류를 먹을 땐 다른 음식 섭취를 줄여
전체 칼로리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시중에 파는 아몬드나 땅콩 등에 조미료가 첨가된 가공
식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대체로 열량이 높으니 자연식품 그대로
섭취하거나 잣죽, 깨죽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말했다.

①호두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이 풍부해 뇌의 활동을
돕는다.비타민 A·B군은 피부 건조를 막아준다.


②피스타치오
섬유소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과
칼륨, 비타민B, 철 등은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③아몬드
비타민E와 섬유소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뇌 세포
발달에도 좋다. 껍질의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
영양소로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④잣
풍부한 마그네슘이 심장혈관 세포에 칼슘이 지나치게 흘러
들어 심장 박동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철분은 빈혈 치료·예방 효과가 있다.


⑤땅콩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도와주고 올레인산·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동맥경화증을 예방해준다.


⑥해바라기씨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토마토의 18배에 이르는 엽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혈액 응고와 동맥경화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원본 : 땅콩 심장 질환 약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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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용기 at 2013/11/20 17:44
참 좋내요 야관문
Commented by 김용기 at 2013/11/20 17:45
야관문 참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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